청파동 골목 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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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청파동 골목 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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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골목길을 다니면 집들이 많고 간신히 동사무소와 편의점만 보였습니다. 요즘 들어 부쩍 카페와 1인 자영업 밥집들이 많이 보입니다. 다주택이 생기면 1층을 빈 공간이 아닌 음식점, 카페, 편의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청파동 골목길을 지나며 많이 보게 되는 것은 찻집 아니면 식당들입니다. 청파동 골목에 원룸들이 새롭게 만들어지면서 골목이 많이 재미있어지는 것 같습니다. 골목길이라는 매력이 점점 생기는 것 같습니다. 창업한 새로운 집들이 생기고 예쁜 집들도 많습니다. 꿋꿋하고 든든하게 있어 주는 밥집들도 기분을 좋게 합니다.

 

남영동 가는 길에 알밥 집, 숙명여대 가는 길목에 찻집들, 맛이 있고 아담한 식당들, 항상 든든하게 있는 편의점들, 늘 좋아하는 엄마 손맛 백반집들, 항상 혼밥 하기 좋은 분식집들도 많습니다.   한번 들어가서 밥 먹으며 직접 분위기를 느껴보길 바랍니다

 

 코로나 이후 상황이 변하면서 동네 분위기도 많이 조용해진 것 같아 슬픕니다. 오늘도 청파동 골목길의 매력을 느끼러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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