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추 찜닭과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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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봉추 찜닭과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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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대입구 봉추 찜닭은 20년 넘게 이곳에 있으면서 배달을 늘 가까이 했다. 사장님이 말씀 하시기를 배달 앱이 나오면서 빨리 아댑트를 했다고 했습니다. 배달에 대해 궁금 한것을 물으면서 언택트가 쉬웠는지 물었습니다. 

숙대입구 (청파동)에 가게 언제부터 하셨나요?

청파동 봉추 찜닭은 20024월에 오픈 했습니다. 그전에는 대학로에 했는데 봉추 찜닭 1호와 친 하게 지네면서 집 가까이 식당을 냈습니다.

 

사람들이 주로 어떻게 먹나요?

코로나 전에는 홀 80대 배달과 투고는 20이 었습니다. 코로나 19 생기면서 요기저기에 배달 앱이 생기면서 배달 70대 홀은 30으로 변했습니다.

 

 

최근 배달의 민족앱이 유명합니다. 요즘 배달문화가 달라지고 있는데, 어떻가요? 편한가요? 언제부터 시작했는지요?

배달앱 장단점이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은 앱 자체에 쓰지 안고 배민 라이더스를 이용합니다. 민 앱은 광고 해주지만 배민 라이더스는 안해줍니다. 하지만 리부 배달에 단점은 팁 및 라이더스에 배달 갑을 줘야 합니다. 그런 것이 불편 합니다.

 

 

다른 많은 배달 앱도 있는데 혹시 다른 배달 앱도 이용 하시나요? 

배달만 하는 것은 아님니다. 투고도 하는데 Naver에서도 주문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구팡이츠를 주로 이용 합니다. 대체적으로 구팡이츠는 수도권만 돌아다니고요. 우리가 많이 이용하는 이유는 광고 해주기도하고 리부도 좋아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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